중국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웃이자, 떼려야 뗄 수 없는 협력 동반자이다. 양국은 경제적으로 긴밀히 연결돼 있으며, 산업 및 공급망이 깊이 연계된 가운데 각 분야에서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다.
이러한 가운데 최근 산둥국제커뮤니케이션센터는 한국의 문화학자 김선영 교수를 산둥으로 초청해, 산둥 지역을 직접 체험하며 ‘산둥–한국 간 교류의 정’을 느낄 수 있는 일정을 마련했다. 옌타이시 치샤를 방문한 김 교수는 현지 특산품인 ‘설사과’를 직접 시식한 뒤, 그 뛰어난 식감에 대해 “최고”라고 평가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. 아울러 그는 현지 기업의 스마트화된 관리 방식과 사과 산업 전반에 걸친 산업 체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.